작성일 : 07-06-18 18:30
사장님
 글쓴이 : 가상현
조회 : 9,482  

안녕


갯벌부흥 07-06-19 09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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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여보세요?
아무리보아도멎있는 자기야  머리가하얀할아버지가돼다니..
세월에무상함을절실이느끼는구랴.....
미울때도만지만 사랑스러울때가더욱많은사람?
살아온날보다살아갈날에충실하면서  자식들에게누가되는부모는돼는
부모는 하지맙시다
앞으로도더욱더사랑하며 건강한 부부로여생을지내보자구요
사랑하는 마누라,,,,,